DET를 준비하면서 진짜 별걸 다 해봤다.
1. 시원스쿨
2. 누리쌤
3. Arno
먼저 개인적인 추천은
1. Arno
2. 시원스쿨
3. 누리쌤
참고로 광고아님. 그냥 쓰다보니 분명 2점짜리였는데 5점짜리가 되어버려서 생각난김에 쓴다.
이유:
먼저 누리쌤의 경우 유튜브로 정보를 얻어 네이버카페에 가입을 했고, 이후 유데미까지 결제했다.
뭔가 템플릿은 기깔나게 알려주나, 문제는 DET채점 방식이 AI에 의한 방식이라 동일패턴시 추가점수가 미미하다는 점.
추가적으로 뭔가.. 강의 수는 많은데 실속있는 강의가 절반정도라는 점 정도다.
개인적으로 '굳이 이걸 따로 분리해야하나?' 할 정도로 너무 자잘하게 나눈게 ... 마치 과대포장 된 맛있는 과자랄까..
강의가 맛은 있는데 너무 과대포장이..
시원스쿨의 경우 아예 시험에 대해 모를때 딱 입문용으로 적합하다.
대충 어떤 유형인지 가장 쉽게 알려주고, 공략법도 꽤 잘 알려준다.
근데 딱 여기까지. 마치 게임에서 튜토리얼 같달까?
이후 AI를 사용했었는데, 그냥 주로 유형별로 공략하는 방법은 광범위하게 검색하는데 사용했다. 그리고 내 나름의 템플릿 정리하는용도로?
Arno는 그러던 중 알게 된 사이트인데, 분명 처음에는 빛 좋은 개살구였는데, 뭔가 외국 사이트답지 않게 피드백이 굉장히 빠르다. 시간상 미국 중~동부권에 위치한거 같은데, 피드백도 빠르고 수정도 빠르다.
처음엔 분명히 조악하고 오류많은 어떤 덩어리였는데, 이거 하나하나 캡쳐하고 피드백 계속 날리니까 왠걸 분명 아침에 피드백했는데, 한시간뒤에 수정되었다고 연락이 온다. (뭔가 서부권 같기도하고 동부권같기도한..)
사실 이쪽 입장에서도 괜찮은거 같은게, 계속 버그 제보하고, 기능 피드백 해주는 사용자? 개발자로써 개꿀이다.
5년간 게임업계에 있으면서 몇명 못본...
아무튼 지금 약 한달 조금 넘게 이용했는데, 기능 개편도 빨리되고 버그수정도 빨랐다.
가격도 한달에 5만원꼴. 물론 결제 안하고도 모의고사라던가.. 유형별로 집중해서 시험본다던가.. 전부 가능하다.
개인적으로 결제 안해도 연습이 가능하고, 결제하면 무제한 모의고사 & 피드백 해주는데 IELTS 봤을 돈으로 DET + Arno 이용하면 괜찮은 트레이드 같다.
물론 이 모든건 개인적인 취향이다. 실제로 보면 알겠지만, Arno, 시원스쿨, 누리쌤 전부 긍정적인 평가가 수두룩하다.
다만 나는 가격대비 Arno에 가장 최적화되고 뭐..그랬다는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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